蘭草頌 2
날렵한 몸매는
劍인가 여인인가
늘 푸른 靑綠으로
四季를 지내다가
꽃향기 피어나면
강물로 흐르나니
지는 꽃 꽃잎마다
이내 愁心 부쳐보네
2010/3/1
written by Mr. Lee(운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