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카드는 컴퓨터 내부의 자료를 사람이 이해할 수 잇는 문자나 그림으로 모니터에 표현해주는 역할을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모니터 상에서 한글을 표현할 수 있어야 하므로 비디오 카드에 한글 처리 기능을 추가한 제품도 많이 있는데 이것을 한글카드라고 한다. 모니터가 고해상도 칼라 모니터일지라도
비디오카드가 이것을 지원하지 못하면 모니터의 성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다. 즉 모니터가 수용할 수 있는 최대해상도 범위내에서는 비디오카드의 종류에 따라 한 화면상에 표현할 수 있는 색깔의 수와 dot
수가 결정된다. 일반적으로 한 화면상에서 표현할 수 있는 색깔의 수는 dot 수가 많을수록 적어진다. 현재 많이 사용하고 있는 1mb의 VGA의 경우 640x480 dot의 해상도에서 1600만 가지 색깔을 표현할 수 있고 1024x768 dot의 해상도에서는 256가지 색깔을 표현할 수 있다.

참고
슈퍼 VGA의 경우     해상도                  칼라
                              1024x768              256
                                800x600            32000
                                640x480              1600백만 True 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