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15,000원
제작사: Marathon Production
상영시간: 26분
언어: English
줄거리:
 
 말레이지아 정부는 개발과 밀렵 등에 의해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오랑우탕(man of the wood) 보호를 위해 Sabah 주 남쪽 연안에 4,000 헥타에 달하는 오랑우탕 성역을 조성하기에 이릅니다.이곳에서 젊은 불란서 여성 생태학자 Isabelle Gilloux 씨가 5년 동안 정글 깊숙히 이들과(28 마리의 오랑우탕)과  함께 머물며 이들의 사회적인 행동양태에 대한 연구를 하였습니다.이들의 주식은 60% 정도가 과일이며 그 외 개미,메뚜기 정도로 확인되었습니다.이들의 평균 수명은 대략 50세 정도이며 여성은 7~8세에 월경을 하기 시작하여 12세 정도면 가임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여성은 일생 동안 4~5 마리의 새끼를 낳으며 대략 4~5년 동안 아기를 돌보며 생존에 필요한 여러가지를 가르친다고 합니다.성인 수컷은 무게가 260 pound 정도이며 키는 3 feet 에 이릅니다.서로간의 애정을 표현하는 방법은 레슬링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서로 장난치며 서로간의 사회적 유대를 다진답니다.집은 나무 위 100 feet 정도에 나뭇잎과 부러진 나뭇가지를 이용해 짓게 되는데 개인의 성향에 따라 집의 형태가 조금씩 다르답니다.이들은 철따라 어느 과일이 어느 곳에 나는지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다가 때가 되면 바로 그곳으로 이동한다니 참으로 놀라운 일이 아니겠어요.이들은 무척 온순한데 때론 아무 경고 없이 상태를 공격한다고 하네요.연구원도 암컷에게 물린 적이 있었답니다.곧 바로 화해를 했지만요.                  

해설: 영어와컴퓨터 운영자 이현수 2011/10/31